교갱협 새 대표회장에 김찬곤 목사

교갱협 제24차 영성수련회,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서 열어 13차 정기총회 갖고 새 임원진 선출

2019-08-20     김성윤 기자
교갱협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 새 상임대표에 김찬곤목사(안양석수교회)가 선출됐다.

교갱협은 19일(월)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린 제24차영성수련회 중 제 13차 정기총회를 갖고 김찬곤 목사를 5대 상임대표에 선출하고 상임총무에 현상민목사를 유임하는 등 13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교갱협은 이날 총회를 통해 8억원 정도의 결산을 보고하고,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총무를 보충하는 내용의 정관을 개정했다.

교갱협은 사업계획으로 교회갱신운동을 의식개혁과 연대활동 등의 영역에서 균형있게 전개하고 사회적인 대안을 제시해 나가면서 인적 물적 지원체계 확립을 통한 조직적 활성화를 기해나가기로 했다.

또한 교갱협은 10월에 각 지역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12월에는 부교역자 사역 컨퍼러스를 열기로 했다. 11월에는 9차 장로(부부)섬김 수련회를 계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교갱협 24차 영성수련회는 전국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수의 흔적을 가지게 하소서’를 주제로 21일(수)까지 열린다.

이번 수련회는 지금까지 교회갱신운동의 실천을 평가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내용이 구성돼있는데, 특히 교갱협의 미래방향성을 놓고 지금까지 교단 정치참여 문제에 대한 평가를 할 것으로 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대표회장 김찬곤(안양석수), 상임총무 현상민(성산), 총무 이상화(서현) 이재윤(샤론) 조성민(상도제일), 서기 이권희(신일), 부서기 고동훈(성문), 회계 박승남(후암), 부회계 김근영(수원제일), 감사 박성규(부전) 진용훈(성림)

 

전문위원

목회자갱신(새로움)위원회 위원장 신종철(예인)

선교(섬김)위원회 위원장 이용범(산곡제일)

차세대(키움)위원회 위원장 정영교(산본양문)

사회(나눔)위원회 위원장 김인환(명성)

교회현장(세움)위원회 위원장 박용규(가창)

언론(알림)위원회 위원장 류명렬(대전남부)

여성(돌봄)위원회 위원장 채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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